되 돼 구분하는 방법

되 돼 구분하는 방법

요즘은 편지 쓰느라고 맞춤법을 고민할 일이 거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손글씨 쓸 일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고 또한 신조어들때문에 이게 무슨말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에 반에 맞춤법 맞추어서 잘 쓰자고 말하는 분들도 많이 생겨나는 듯 합니다.  특히 아이들 교육하시는 분들은 맞춤법을 더 신경써서 체크해주시는 분들도 많은듯 합니다.  한글은 말놀이 하기도 재미있는 듯 합니다만 그만큼 신경써야 하는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되 돼 구분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돼’ 라는 말은 ‘되어’를 줄인 형태의 말입니다.  ‘그는 작곡가가 됐다 ‘ 와 ‘그는 작곡가가 되었다’로 바꾸어서 쓸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문장의 맨 끝에는 ‘돼’를 사용해야 합니다.  어떠한 말에 ‘되어’를 써서 말이 된다면 ‘돼’를 써도 괜찮습니다.  말이 자연스럽지 않다면 ‘되’를 사용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되새기다’는 말이 되지만 ‘되어새기다’는 말이 안되니 ‘되새기다’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되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인지 헷갈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하’나 ‘해’를 넣어서 사용할 때 맞는 말을 찾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되’대신 ‘하’를 ‘돼’ 대신 ‘해’를 사용하면 됩니다.

안 돼지가 아니고 안 되지, 됀이 아닌 된, 됄이 아닌 될 됩니다

등등이 맞는 맞춤법입니다.  안되요 할때 안돼요가 맞는 표현입니다. 안하요가 아닌 안해요가 맞는 표현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한 규칙이지만 틀리기 쉬운

되 돼 구분 방법, 맞춤법 등을 간단하게 체크하고 알아보았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