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잘치는법 궁금합니다.

볼링 잘치는법 궁금합니다.

요즘 지나가다보면 볼링장이 많이 생긴 듯 합니다.  중학교 때 볼링 공이 옆으로 굴러가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다시 도전해 볼까 싶기도 합니다.  야구를 재미있게 하려면 간단한 규칙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듯이 볼링잘치는법도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볼링잘치는법 어떤 것이 있을까 적어보려고 합니다.

가장 기본은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운동도 자세잡느라 꽤나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이 과정에서 힘들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자세만 잘 잡아서 좋은 습관을 들이기만 해도 볼링을 치기가 훨씬 수월해지는 듯 합니다.

목표지점에 있는 핀을 쓰러뜨리는 운동이라 공도 무겁고 목표점을 잘 맞추어야 하는 힘듬이 있는 볼링, 스핀을 적절히 조정해서 정확하게 공을 굴려넣어야 하는 듯 합니다.  무겁다고 느끼다보니 힘을 많이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힘을 빼고 자세를 잡고 공을 굴려주는 느낌으로 볼링을 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몸을 유연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팔, 손목 등을 풀어주고 볼링을 치는 것이 좋습니다.

몇 걸음을 걸어서 공을 굴려주는 도움닫기를 할 때 보폭이 커지는 느낌으로 걸으면서 앞쪽으로 체중을 살짝 실어주면 됩니다.  그래도 공이 왼쪽이나 오른쪽 레일로 빠진다면 자세를 고쳐보면 도움이 됩니다.  중심을 조금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바꾸어보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걷는 도움닫기를 할 때 초보자의 경우에는 4스텝정도로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스텝, 자세를 바르게 훈련하면 볼링을 잘 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4걸음을 걷는다고 할 때, 볼링공을 든 손의 자세를 해주어야 합니다.  공을 들어주고, 내려주고 팔이 뒤로 가게 해주면서 마지막 걸음에서 공을 던져주면 됩니다.

공의 크기는 체격에 따라 맞게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의 무게가 어느정도 있어야 볼링핀이 잘 쓰러지므로 여성분의 경우는 8파운드, 남성분들은 대략 10 파운드부터 선택하시는 듯 합니다.  손가락을 어떻게 넣는지에 대한 방법도 조금씩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볼링화, 볼 등을 사용하고 잘 관리하는 것도 운동의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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