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즙 효능 먹는방법 정리

오디즙 효능 먹는 방법 정리

가족들 건강이 염려 되기도 하고 직접 정성스레 하나라도 해주고 싶어서 가끔 주스를 직접 만들어 주곤 합니다.  편식이 있는 아이들도 거부감이 조금이라도 덜 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주스가 아닐까 해서 과일과 채소들을 사놓고 조금씩 소분해서 냉동시켜놓았다가 만들어 주곤 합니다.  오디를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꿀과 우유를 넣어 만들어 주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오디즙 효능, 먹는 방법등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뽕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알고 있는 오디,

과일 자체로 먹는게 제일 좋지만 주스나 즙, 혹은 술로 만들어 마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빵만들 때 베이킹이나 혹은 오디 설기라고 떡을 만들때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은한 향 덕분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비타민 또한 풍부하고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토시아닌 또한 풍부하게 함유 된 오디는 항산화 효과, 항노화효과가 뛰어납니다.   이런 효과는 각종 질병의 예방에 도움을 주니 당연히 다양한 곳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예를 들어서 주름 억제나 비만, 혈당, 혈관,  눈 건강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합니다.

이또한 항산화 작용을 하니, 항암등에 좋은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항당뇨효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고지혈증, 뼈 등에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디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중 대표되는 안토시아닌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은 불면증이나,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비타민 A와 비타민 D , 포도당, 철분 칼슘이 함유되어있어서 뼈건강이나 빈혈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포도처럼 금방 말랑말랑 해지는 과일이기에 매실처럼 술이나 즙으로 많이 드시는 것 같습니다.  오디즙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니 냉장고나 햇빛을 피하는 것이 보관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오디를 설탕에 절여서 두었다가 마시기도 하지만 원액으로 즙을 내서 먹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오디즙 효능 오디먹는방법 등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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