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몸살 푸는법 정리

젖몸살 푸는법 정리

임신해서 출산하면 큰 산 하나 넘었나 싶은데 또 넘어야 할 언덕을 만나야 하는 듯 한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모유수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유수유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면 참 좋지만 젖몸살부터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방울혈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하는 젖몸살을 걸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사실 쉽게 걸리기에 젖몸살 푸는 법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태어난 아기와 며칠 지내다 보면 초유나오는 시기를 지나 아기 먹는 양을 맞추기 위해 모유의 양이 급속도로 늘어가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아기가 충분히 먹지 못하거나 하는 경우 남아있는 모유가 뭉쳐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를 젖몸살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유선염, 유관막힘 등으로 이어질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때 단단해지면 아기가 모유를 먹기 힘들어 하다보면 모유량이 감소하기도 해서 모유수유의 난관에 부딪히고는 합니다.

이러한 젖몸살을 해결하는 방법은 엄마의 개인적인 체질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유방에 생성된 모유들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손쉽게 젖몸살을 해결하는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기에게 수유를 더 자주 해줍니다.

유방에 모인 젖을 비워내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젖몸살로 인해 아이가 모유를 먹기 힘들어 한다면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유륜 부위를 눌러 유즙을 짜내어서 유륜이 말랑말랑해지게 풀어준 뒤 수유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수유자세가 편안해야 합니다.  아기와 엄마 모두 편안한 자세여야만 수유시간이 편안해서 모유가 남거나 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체크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젖몸살의 경우 열이 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으니 냉찜질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지만 사실 아기를 돌보면서 이또한 관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문가들 센터를 방문하시는 경우도 많은 듯 합니다.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출산 후 몸상태가 괜찮다면 최대한 빨리 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신생아의 경우 적은 양을 자주 먹기 때문에 대략 하루 8번정도를 수유하신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도움이 도비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아기랑 엄마의 바른 자세를 들이면 수유시간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유수유는 사실 너무 어려운 과제 중 하나인 듯 합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가능한 만큼의 노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젖몸살 푸는 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